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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이야기

⑥ 작은 기업의 마케팅_온라인(SNS)마케팅 - 마케팅 강사 윤수만 온라인(SNS)은 작은 기업에 있어 적은 비용으로 높은 효율을 기대할 수 있는 홍보기반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온라인 기업을 제외한 작은 기업의 활용도는 의외로 적다. 내 주위만 살펴보더라도 온라인 기반의 사업을 하는 사람이 아닌 경우라면 대부분 홈페이지와 블로그 한 개 정도만 활용하는 수준이다. 온라인 홍보가 대세인 요즘 시대에 왜 이런 현상이 생길까? 그 이유를 나름대로 분석해보니 첫째는 대표자의 성향에 따라 온라인에 거부감을 가질 수 있고, 둘째는 누군가는 지속적으로 콘텐츠를 만들어야 하므로 관심은 있되 엄두가 나지 않아 시작을 못하는 경우가 많았다. 최소한의 마케팅 비용이 되려면 무엇보다 대표자 자신이 온라인마케팅 전문가로서 온라인에 상당한 시간을 투입해야 하는데 그 자체가 직업이 아닌 이상 시간.. 더보기
⑤ 작은 기업의 마케팅방식에 정답은 없다(SNS마케팅) - 마케팅 강사 윤수만 2010년 처음 사업하기 이전부터 블로그는 네이버와 다음, 카페는 네이버 중심으로 준비했다. 핵심 키워드는 화장품으로 하고 내 사업 분야인 마케팅이나 해외마케팅 결합해 전문분야를 브랜딩 했음은 물론 회사명도 윤수만화장품경영코칭연구소로 전문분야를 확실하게 강조했다. 단점으로 초기에 관련 콘텐츠를 만들어내기에는 한계가 있던 터였기에 주로 언론기사나 준정부기관의 정보를 긁어 블로그와 카페에 올렸다. 운이 따랐던 탓일까. 기대보다 성과가 높아 카페와 블로그의 방문자가 꾸준히 늘었고 온라인 홍보에 의한 매출은 크지 않았으나 화장품전문가로서의 포지셔닝이 되고 있었다. 업무대행 문의가 들어왔고 컨설팅 견적요청은 물론 강의요청도 간간이 들어와 뭔가 잘될 것 같은 희망이 보였다. 카페를 통해 업계 꾸준하게 모임을 열고 .. 더보기
④ 작은 기업의 마케팅 방식에 정답은 없다 (온라인 활용도 높이기) - 마케팅 강사 윤수만 작은 기업 특히 스타트업 기업은 자금이나 인력, 경험 및 시간을 고려할 때 대부분은 장기적인 계획에 맞추어 비즈니스를 추진할 여건이 되지 못한다. 투자를 받거나 정부지원을 기대할 수 있는 R&D 분야의 창업을 제외하고 일반 지식기반서비스 사업 또는 온라인판매업 등은 브랜드가 없으므로 어느 정도 시장에서 자리를 잡기까지 홍보마케팅에 모든 역량을 집중할 수밖에 없다. 소위 죽음의 계곡이라고 불리는 사업 2~3년차를 견뎌내야 하기 때문이다. 2002년 처음 사업이란 것을 해보았을 때 죽음의 계곡이라는 것을 겪어봤기에 2010년 두 번째 창업에서는 정말 필요한 곳 외에 비용을 최소화 하려고 노력했다. 그래서 처음 입주한 곳이 정부가 지원하는 1인 창조기업비즈니스센터였다. 사무공간과 회의공간을 무료로 지원해주었기.. 더보기
③ 작은 기업의 마케팅 방식에 정답은 없다 - 마케팅 강사 윤수만 온라인은 사업을 위해서 별도로 공부한 것이 아니라 온라인 자체가 취미생활이었기 때문에 온종일 무언가 만들고 분석해도 스트레스가 상대적으로 적었다. 도메인을 사서 설치형 블로그로 홈페이지를 만들어보기도 하고 각종 카페개설, 블로그 개설 및 글쓰기까지 컴퓨터에 앉아 있는 시간은 나에게 있어서 언제나 즐거웠다. 일에 대한 열정이 강했던 2002년 온라인 사업을 위해 사표를 내고 개인사업체를 차렸다가 2년도 버티지 못하고 폐업의 아픔을 겪은 적이 있었는데 자신감이 가장 충만할 때 시작한 사업이었기에 정서적으로나 물질적으로 회복하기까지 오랜 시간이 소요되었다. 오기가 생겼을까? 사업이란 것이 나에게는 맞지 않나보다 라고 생각하면서도 또 다시 사업의 기회가 찾아온다면 절대 실패하지 않겠다고 다짐하고는 했다. 200.. 더보기
② 작은 기업의 마케팅 방식에 정답은 없다 - 마케팅 강사 윤수만 정부가 중소기업을 위해 R&D사업을 지원하고 전문가를 통해 컨설팅서비스를 무료 또는 소액의 비용만 부담하고도 받을 수 있게 조치한건 컨설팅의 대중화라는 측면으로 볼 때 좋은 정책이라 판단된다. 하지만 이런 조치가 전반적으로 컨설팅 가격의 하향평준화를 이끌어냈고 컨설턴트의 경쟁력을 약화시켰다. 중소기업이 정부 자금 지원을 통하지 않고 컨설팅을 받는 업체가 현저하게 줄었기 때문이다. 준정부기관의 전문위원 제도를 통해 계속적으로 컨설팅을 진행해오면서 이와 같은 현실을 접하니 늘 마음이 편치 않았다. 나이가 들어 개인적으로 경쟁력이 약화되어 전문위원에서 탈락한다면 그땐 어찌해야 한다는 말인가. 이런 이유 때문일까? 보통 지식서비스 사업을 영위하는 1인 기업은 컨설팅과 개인 브랜드를 내세운 강의를 함께 진행한다... 더보기
① 작은 기업의 마케팅 방식에 정답은 없다 - 마케팅 강사 윤수만 어느덧 컨설팅 회사라는 간판을 달고 개인사업을 한지 7년이 지났다. 그동안 업무대행에서 컨설팅전문가로 그리고 또 강의전문가 컨셉으로 바꾸는 등 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크게 성장하지는 못했지만 나름 시장에서 자리라는 것을 잡았다. 화장품과 식품분야의 마케팅 전문가로 어느 정도 알려져 준정부 기관으로부터 꾸준히 강의요청도 들어오고 매년 중소기업을 위한 컨설팅도 진행하고 있으니 부자가 될 가능성은 없을지언정 개인적 관점으로는 성공이라고 말하고 싶다. 그만큼 창업시장은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정글이고 경쟁이 치열하다. 대부분의 경우 중도에 직장생활을 접고 창업시장에 뛰어들 때는 일명 각자가 쌓아온 스펙이라는 무기를 앞세우고 시장에 진입한다. 나 또한 화장품분야의 해외영업과 (온라인)마케팅을 배경으로 지식서비스사.. 더보기
[코스미디어] 조원코스 조정혜 강사, 중앙대학교 산업교육원 화장품마케팅전문가 2기 과정 강의 사례중심의 화장품마케팅 실무교육에 집중 중앙대학교 산업교육원 화장품마케팅 전문가 2기 과정 강사인 조원코스 조정혜 대표는 지난 6월5일 14회차 강의에서 '화장품 뉴 트렌드 및 헤어마켓 분석'이라는 제목으로 진행했다. 종전 강의 방식에서 탈피하여 이날은 수업 집중도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제품 샘플을 동원에 강의에 접목시킴으로써 재미를 더해 수강생으로 하여금 열렬한 호응을 이끌어 냈다. 조정혜 강사는 1990년대 로레알을 시작으로 ODM 제조사 (주)나우코스, 조원코스까지 20년 이상을 업계에 몸담은 베테랑으로 실무경험은 물론 여러 대학교 강의를 수년간 진행해온 업계 전문가 중에 한명이다. 화장품마케팅전문가 2기 과정은 6월12일을 끝으로 종강한다. 편집.발행 윤수만 / 美를 만드는 인터넷신문 코스미디어 더보기
[코스미디어] (주)코스인 길기우 대표이사, 중앙대학교 산업교육원 화장품마케팅전문가 2기 과정 강의 화장품 유통시장 트렌드에 대해 심도 있는 분석자료 제시 중앙대학교 산업교육원 화장품마케팅전문가 과정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주)코스인의 길기우 대표이사는 지난 5월 2기 과정 12~13회차 강의에서 '한국 화장품 유통의 변천사 및 히트상품 분석' 과 '화장품 유통시장 트렌드와 향후 전망'이라는 제목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美를 만드는 인터넷신문 '코스미디어' 더보기
[윤수만 소장 칼럼] 온라인 마케팅을 통해 나만의 노하우를 찾아내야… 바야흐로 온라인 전성시대다. 온라인을 통해 인맥을 맺고 온라인을 통해 원하는 정보를 수집하며 또 온라인을 통해 물품을 구매한다. 소셜네트워크라 불리는 페이스북과 트위터는 웹상에서 인맥을 맺어 그들과의 정보공유, 자기표현을 실시간으로 전달할 수 있는 기능을 가지고 있어 요즘은 웹이나 모바일을 통해 많이 이용되고 있다. 그리고 소셜커머스는 소셜네트워크를 통해 이루어지는 전자상거래로 일정인원 이상의 구매자가 모이면 가격할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동구매로 박리다매 마케팅의 일종이다. 블로그가 일방적으로 자기 의사를 전달하는 방식이라면 카페는 비슷한 목적을 가진 네티즌 모여 이루어지는 커뮤니티라 할 수 있으며 소셜네트워크는 온라인을 통해 맺어진 인맥간에 실시간 공유라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전달방식에 있어서 차이는.. 더보기
[윤수만 소장 칼럼] 온라인으로 브랜드마케팅을 해야 우리는 치열한 경쟁시대에 살아가며 일상생활 속에서 늘 귀가 따갑도록 드는 단어가 있다. 바로 “차별화”다. 저마다 품질의 차별화, 서비스의 차별화를 외치며 남과 구별되기를 원한다. 구어체로 표현하면 “달라요” 다. 여기서 다르다는 건 말 그대로 ‘다른 것에 비해 특출나다’의 준말이며 이것을 좀 더 전문적인 용어로 사용할 경우 마케팅이라고 표현 할 수 있을 것이다. 여기에다 남과 다르다는 것을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보여주려는 지속적인 활동이 바로 마케팅 전략이라고 표방해도 무방할 듯싶다. 마케팅(marketing)을 어원으로 해석해 보면 ‘생산자가 상품 또는 서비스를 유통시키기 위한 체계적인 경영활동’ 정의하고 있으며 우리가 말하는 영업은 마케팅 활동 중에 일부 과정이다. 즉, 제품을 개발하기에 앞서 어디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