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윤수만 칼럼니스트] 2011년 들어서서 1인창조기업에 대한 각종지원정책이 쏟아지고 있다.

그 동안의 1인창조기업 지원정책이 처음 창업하는데 있어서 필요로 하는 사무공간이라든지 그리고 사업 시 소요되는 자금 및 컨설팅 등 사업초기에 기본적 요소를 지원하는데 정책을 집중해 왔다면 올해는 전년도에 비해 예산이 53%늘어난 792억원 수준으로 양적인 부분은 물론 청년창업에서 시니어창업까지 영역을 확장하였고 창업초기에서 협업을 통해 조직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는 등 질적인 면에서도 정책을 다양화 했다는 점이다.

1인창조기업이 탄생된 배경은 크게 두가지 관점으로 볼 수 있다.

첫째는, 대학을 나오고도 장기간 취업이 되지 않아 매년 청년 백수가 증가되고 있는 추세고 삼팔선, 사오정, 오륙도라는 용어에서도 볼 수 있듯 직장에서의 조기퇴출로 한참 일할 나이에 실업자로 내몰리고 있는 현상이 일반화 되어가고 있다는 것이다.

둘째는, 정보통신의 발달로 언제 어디서든 컴퓨터 하나만으로도 업무를 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이런 환경에 발맞추어 정부가 실업 돌파구의 일환으로 1인창조기업을 정책으로 내세우고 매년 전폭적인 지원을 하고 있다.

1인창조기업은 1인이 창의적 아이디어, 전문지식을 가지고 기업형태로 운영이 가능한 전통공예, IT, 만화, 컨설팅 등 지식서비스 분야를 기반으로 한다. 시설비가 들어가지 않아 초기 자본이 적게 들고 아이디어 하나만으로도 고부가가치가 가능한 특성이 있어 창업자의 입장에서 보면 상당히 매력적이다. 게다가 정부에서 각종 지원정책을 제시하고 있는 터라 좋은 환경에서 창업할 수 있어 장점이 많다.

그러나, 아무리 좋은 환경이라고 하더라도 기업의 형태를 가진다는 점에서 창업에 앞서 고려 해야 할 사항이 많다. 사업은 항상 실패라는 부담이 있는데다가 자칫 시간낭비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먼저, 1인창조기업가로서의 창업동기가 백수탈출의 돌파구로 보지 않았으면 좋겠다.

무한경쟁시대에서의 창업은 사실 성공확률 보다 실패확률이 훨씬 높다. 보통 창업 후 자리를 잡기까지 3~5년의 시간이 걸리는데 이 과정은 열정과 각오로 정신무장을 한 창업자에게도 자금난 또는 매출에 대한 심리적 압박으로 힘들고 고충이 많다. 막연히 ‘열심히 하면 어떻게 잘 되겠지’라는 생각만으로는 견디기 힘들다.

또한, 내가 기획한 아이템이 경쟁력이 있는지 그리고 시장에서 수익이 가능한 아이템인지 충분히 고려한 뒤 시장조사를 통해 창업을 시작해도 늦지 않다. 시장에서 충분히 경쟁력이 있다고 객관적으로 판단되는 아이템도 수익에 이르기까지 어려운 과정을 거치고는 한다. 자금문제로 진행을 못하는 경우도 있고, 막상 시장에 내놓았는데 인지도가 없어 유통되지 못하거나 너무 획기적인 나머지 시장에서 알려지기 전에 사장되는 경우도 흔하다. 그만큼 시장에는 변수가 많이 작용하고 고객의 평가는 늘 까다롭다.

무엇보다, 1인창조기업이라고 해서 나 혼자 기업을 꾸려나간다는 생각부터 버려라, 기업에 재직할 때는 스페셜리스트로서 자기분야만 열심히 해도 충분한 성과창출이 가능했지만 1인기업은 신경 쓸 곳이 너무나 많다. 기획에서 영업까지 모두 프로정신으로 무장하지 않으면 안 된다
.
실례로 1인창조기업이 가장 어려워 하는 점이 바로 조직력 부재다. 개발 능력이 있어 독립해서 우수한 상품을 우여곡절 끝에 시장에 내놓았다 하더라도 마케팅과 영업능력이 부족해 실패하는 경우도 무수히 많으며 1인창조기업이라는 이유만으로 거래를 트지 못하기도 한다. 조직을 갖춘 일반기업과 1인창조기업이 동시에 견적을 제시할 때 1인창조기업이 우수한 차별성을 제시하지 못한다면 일반기업의 손을 들어주는 게 인지상정일 수 있다.

사실상, 정부에서 다방면으로 지원을 하고 있어 여건이 많이 좋아졌지만 기업으로서의 환경은 척박하기만 하다. 노트북을 들고 어떤 아이템을 가지고 누구를 대상으로 사업을 영위할지 한번쯤이라도 생각해 보았는가. 사업은 조직의 형태를 갖추고 있지 않으면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1인창조기업이 성공에 좀 더 다가가기 위해서는 1인창조기업이지만 업무는 협업이나 아웃소싱을 통해 부족한 부분을 채워서 외관상으로 조직의 형태로 움직여야만 훨씬 더 경쟁력이 생긴다고 말하고 싶다.

일반기업이든 1인창조기업이든 창업 후 시장에 안착하기까지는 오랜 기간이 소요되는데다가 중간에 자금압박, 심리적 공황상태로 빠져드는 등의 암초를 만나기도 한다. 사업은 단거리 육상이 아닌 마라톤과 같다. 전체적인 전략을 짜고 경쟁자에 뒤쳐지지 않게 페이스를 조절해가며 꾸준히 나아가야만 목표에 도달이 가능하다.

정부는 1인창조기업이 잘 뛸 수 있도록 아스팔트 포장도 새롭게 하고 중간중간에 갈증해소용 물을 놓는 역할을 한다. 이를 적절하게 이용해서 시간을 단축하고 목표달성이라는 성과를 얻어내는 건 1인창조기업의 권리이자 몫이며 역량이 아닐까.

(윤수만 화장품경영코칭연구소 소장 / 창업경영컨설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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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윤수만 칼럼니스트] 창업을 하기에 앞서 고민하는 사항은 사업을 시작할지 아니면 자영업을 시작할지 문제가 아닐까 싶다.

사업과 자영업의 공통점은 창업을 시작함에 있어서 일정금액의 자본이 투입되어야 기대수익창출이 가능하며 고객이 부응할만한 아이템 선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점이다. 차이점으로는 사업은 아이템개발, 영업망확보, 조직구축 등 시스템을 만드는 과정이므로 수익에 이르기까지 시간이 소요되는 반면 자영업은 시작과 더불어 수익구조가 가능하고 시장에서 소비자와의 직접대면을 통해서 비즈니스를 영위해 나갈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따라서 직장에서 영업 또는 마케팅, 제조분야에 있었다면 경력을 바탕으로 사업을 준비하는 경우가 많겠으나 상당수는 준비기간이 짧고 수익확보가 용이한 자영업을 선호한다.

사업도 쉽지 않지만 자영업 형태의 창업도 아이템 및 상권, 소비자, 임차비용 등등 고려할게 너무나 많다. 심사 숙고한 끝에 발굴한 아이템으로 시장에서 조사해 볼라치면 비슷한 업종이 한집 건너 하나씩 보이고 경쟁력이 있어 보이는 아이템을 선정해 사업을 추진 하고자 하면 시설비며 임차비용이 감당이 안 된다. 따라서, 짧은 시간에 경쟁력 있는 아이템 및 차별성을 추구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프랜차이즈에 눈을 돌리게 되는 경우가 많다. 프랜차이즈는 브랜드는 물론 물품, 디자인, 서비스까지 일체형으로 제공되므로 사실 창업자에게 있어서 기본수익을 보장 받을 수 있다는 점이 그 이유다.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상가를 둘러보면 프랜차이즈 천국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브랜드샵, 카페, 영화관, 편의점, 음식점 대부분이 프랜차이즈며 이제는 동네의 피자, 슈퍼까지도 프랜차이즈 형태로 바뀌어가고 있다. 경쟁력을 갖춘 몇몇을 제외하고는 모두 프랜차이즈 상점으로 바뀔지도 모르겠다.

도대체 프랜차이즈의 무엇이길래 동네 상권까지도 영향을 주는 것일까?
그건 소비자의 니즈(needs)와 신뢰를 바탕으로 한 마케팅에 해답이 있다. 프랜차이즈는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하여 시스템화한 브랜드라고 할 수 있다. 품질은 물론 서비스까지 통일성을 지닌다. 매장에 들어설 때 “고객님 반갑습니다. OOO입니다”라고 웃는 얼굴로 맞이하는 태도에서 만족을 느끼게 되고 깔끔하게 정돈된 매장 내부 환경과 제공되는 서비스에서 만족을 느끼게 된다.

‘같은 값이면 다홍치마’ 라고 하지 않았던가. 소비자는 만족을 위해 선택을 할 권리를 지녔고 프랜차이는 이런 니즈를 충족해 줌으로써 시장의 대세로 자리잡고 있다. 그러나, 가맹비에서 시설비까지 매장 개설에 수억원을 들여야 하는 프랜차이즈는 많은 영세 자영업자에게 있어서 현실성이 없어 보인다. 중요한 건 영세 자영업자도 시대의 흐름을 순응하면서 나름대로 돌파구를 찾아서 경쟁력을 확보해야 한다는 것이다.

종로3가 뒷골목에는 언론을 통해 빈번하게 소개된 바 있는 허름한 식당이 두 곳 있다. 70년대를 연상케 하는 뒷골목에 위치한 식당은 서로 30여 미터 떨어져 있는데 언제나 문전성시다. 메뉴라고 해봐야 4천원 하는 칼국수가 전부라 별도로 주문하지 않아도 들어가서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보면 몇 분 후에 맛난 칼국수가 나온다. 좌석수도 꽤 되지만 찾아오는 손님이 너무 많아 점심시간에는 밖에서 20분 정도 줄을 서서 기다리기도 하고 어쩔 때는 4인용 탁자에 서로 모르는 사람끼리 앉아서 식사를 할 때도 있다. 이런 모습이 익숙한지 누구 하나 불평하는 사람이 없다.

15년 전 여기에서 직장동료와 식사를 할 기회가 있었는데 이 광경에 적응을 하지 못해 동료에게 다시는 그런 자리에는 가지 않을 않겠다고 말한 적이 있다. 그러나, 지금도 틈만 나면 주말에 교통비를 들여서라도 찾아가는 내 모습에 흠칫 놀라고는 한다. 호텔식 서비스를 갖춘 것도 아니고 현대적 트렌드의 깔끔한 분위기를 갖춘 식당도 아니면서 어떻게 수십 년간 수많은 고객을 시간과 비용을 들여 찾아오게 하는지 궁금했다.

결론은 간단했다. 칼국수 맛도 일품이지만 혼자 찾아가도 언제나 느끼게 되는 편안한 분위기, 음식의 양이 부족한지 물어보고 부담 없이 배를 채우게 하는 주인의 따뜻한 배려였다.

위의 사례에서 볼 수 있듯 프랜차이저(브랜드사)의 브랜드 시스템을 기반으로 운영하는 프랜차이지(브랜드점포)와 달리 자기만의 아이템 을 가지고 브랜딩 작업과 생계를 꾸려야 하는 창업방식은 상품과 서비스 외에 마케팅적으로 약간의 차별화를 더해야 경쟁력이 생긴다.

소비자의 수가 제한적일 때는 가격과 서비스로만 승부하기는 어렵다. 프랜차이즈처럼 대중적이며 보편적인 고객만족 방식으로는 고객의 눈높이에 맞추기 어려우므로 같은 고객만족이지만 방향은 개별적 고객감동에 초점을 맞출 필요가 있는 것이다. 다만, 고객감동은 상품과 서비스만을 파는 것이 아니라 상품과 서비스, 개별서비스를 패키지로 판매한다는 점에서 더 많은 노력과 많은 시간이 요구된다. 브랜드로 고객에게 신뢰를 얻어야 비로소 성공의 대열에 낄 수 있는 까닭이다.

(윤수만 화장품경영코칭연구소 소장 / 창업경영컨설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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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윤수만 칼럼니스트] “어떤 방법을 취해야 시장에 진입하여 수익을 얻을 수 있을까요?”

요즘 들어 주변의 1인기업 및 소기업 창업주에게 자주 드는 질문이다. 그때마다 그들에게 말하는 답변은 실로 간단하다. “경험을 근간으로 바닥부터 새롭게 시작해야 하지 않을까요”라고 말이다.

사람마다 창업을 시작하는 이유는 다르다. 기업의 사정에 의해 퇴사를 해서 창업하는 경우도 있고 나름대로 미래의 포부를 가지고 재직 중에 창업의 길로 뛰어 들기도 하며 취업이 되지 않아 창업시장에 내몰리는 경우도 있다. 공통적인 사항은 경험의 차이는 있을망정 처음 시작하는 사업이므로 어렵기는 마찬가지라는 점이다.

블로그, 카페, 소셜네트워크와 같은 온라인 기반은 지식서비스 분야에 다양한 가능성을 제공하면서 대학생부터 20년차 직장인까지 개인을 1인기업 형태로 창업에 뛰어들게 하는 원동력이 되어 왔다. 게다가 정부의 각종 창업지원정책은 기업가에게 성공의 지름길로 이끄는데 초석 역할을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1인기업 혹은 소기업이 정글의 법칙에서 생존하는 경우는 전체적으로 매우 미비하다.

시장에 영향력을 준다고 해도 수익과 일치한다고는 볼 수 없기 때문이다. 수익은 다수에 끼치는 영향력에서 파생되는 것이 아닌 특정 대상에 가치를 부여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댓가로 여기에는 반드시 상호간 신뢰라는 필요조건이 따라다닌다.

즉, 수익을 위해서는 상대방과의 지속적인 대면접촉과 가치제공이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할 수 있는데 소기업을 포함한 1인기업이 주로 진출하는 지식서비스 분야인 소프트웨어 개발, 컨설팅, 강의, 정보 및 서비스제공 등은 전문성을 바탕으로 온라인 중심의 사업을 전개하지만 신뢰가 생명이라는 점에서 수익이 창출되기까지 수개월에서 수년의 기간이 걸린다는 특징이 있다.

예를 들어 파워블로거는 블로그에 올리는 글 하나하나를 통해 기업과 네티즌에게 막강한 영향력을 발휘한다. 시골의 맛집이나 카페도 파워블로거가 글을 쓰고 나면 한동안 예약이 불가할 정도로 많은 이가 찾는다고 하니 그 위력이 놀랄만하다. 그러나, 블로그는 상업성을 심하게 보일 경우 신뢰도가 급격히 하락된다는 딜레마가 있다. 블로거가 쓰는 글은 객관적이며 사실 그대로를 전달하는 솔직함이 네티즌에게 간접경험을 주는 까닭이다.

요즘은 트위터나 페이스북 같은 소셜네트워크를 통해 인맥을 맺고 정보를 교류하는 방식이 트렌드다. 사회적 이슈가 될만한 내용이 트위터에 올려지면 몇 분도 되지 않아 인맥들에게 일파만파 확산된다. 전파력이 빠른데다 다자간 실시간 소통이 가능하므로 가히 인터넷의 혁명이라고 칭할만하다. 이 역시 인맥의 끈이 비즈니스의 끈으로 연결되기에는 깊이가 너무 얕다.

지식서비스 분야에 이미 창업을 했거나 창업을 준비하는 대다수는 아이템과 온라인에 대한 전문성을 가지고 있고 위와 같이 다방면의 인맥과 활발하게 교류하고 있다. 다만, 수익을 창출하는 작업에 있어서는 공통적으로 고충을 토로한다.

화장품업계에 종사하면서 성공사례를 쓴 업체를 조사하다 보니 흥미 있는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성공한 회사도 시장에 자리매김하기까지 적어도 3~4년간의 바닥부터 준비기간이 있었다는 점, 한 분야에 집중했다는 점 그리고 충성도 강화에 사활을 걸었다는 점이다. 물론 시장의 흐름을 잘 탄 경우도 있으나 이 역시 지속적인 노력에 의해서 얻어진 결과라는 점은 자명하다.

위의 내용을 분석해 본다면 성공에도 반드시 그에 합당한 이유가 있다는 결론에 도달한다. 직장에서 경험이 아무리 많았더라도 일단 창업한 후에는 화려한 경력은 잊어버리고 바닥 다지기에서 새롭게 전문성을 키워나가며 집중하는 것만이 성공의 가능성을 볼 수 있다는 그것이다.

성공적인 창업에 이르기까지 아이템이나 전문성, 자본력만큼이나 중요한 요소는 창업주의 의지가 아닐까 싶다. 운영 과정에서 수많은 좌절과 절망을 경험할 테니까………

(윤수만 화장품경영코칭연구소 소장 / 창업경영컨설턴트)

 

출처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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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우수 '1인 창조기업'을 집중 조명해보는 시간. 오늘 그 네번째 순서인데요.

화장품산업이 고속 성장을 계속 하고 가운데 화장품 관련 컨설팅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윤수만 대표를 김록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기자> 화장품산업이 빠른 속도로 성장해 국내 규모 7조원을 넘어섰습니다.

이제 화장품산업은 단순한 미용산업을 넘어 최첨단 기술이 집약된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화장품의 마케팅, 유통에 대한 인지도와 교육 수준은 아직 낮은 편입니다.

또 대기업들의 신상품개발과 유통망 확장속에서 중소기업과 개인사업자의 입지는 좁은 편입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 마케팅, 경영전략 컨설팅 등 특화된 분야로 연구소를 연 윤수만 대표.

<인터뷰> 윤수만 윤수만화장품경영코칭연구소 대표 "윤수만화장품경영코칭연구소는 커뮤니티를 기반으로 설립된 마케팅회사다. 현재 커뮤니티에 있는 화장품 회사의 마케팅부문을 특화해서 종합 컨설팅을 하고 있다."

지난 2008년 윤 대표가 개설한 화장품종사자 온라인 커뮤니티는 6천 명이 넘는 회원들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윤 대표는 커뮤니티를 기반으로 다양한 업체들의 화장품 컨설팅과 기획, 유통 등의 업무 대행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 2009년부터 시작한 세미나는 현재 화장품전문교육 아카데미로 발전했습니다.

<인터뷰> 윤수만 윤수만화장품경영코칭연구소 대표 "컨설팅과 강의, 대학강의 등의 초기단계를 거쳐 내년부터는 아카데미와 마케팅 제휴부문을 더 확대해 뷰티 소셜커머스까지 확장시킬 계획이다."

화장품 분야의 다양한 콘텐츠를 보유한 전문가로 자리잡은 윤수만 대표.

홀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1인창조기업이지만 지식과 자문 역할을 담당하는 컨설턴트로서 윤 대표는 '일당백'의 역할을 해내고 있습니다.

WOW-TV NEWS 김록입니다.

김록기자 rokk@wowtv.co.kr


출처 : 한국경제 TV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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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도 11월4일 중소기업청 주관으로 리츠칼튼 호텔에서 개최된 1인창조기업 성공포럼

이날 성공사례 발표자로 선정되어 난생 처음으로 호텔 무대에 올랐다.

2010년도에 가장 기억에 남을 만한 영광스러운 자리였음에도 불구하고 정해진 발표시간을 너무 염두한 나머지 버벅거리던

그 모습은..................................................너무 슬프다 ㅠ

하지만 나에게 이런날이 또 올려나?? 언론에도 많이 노출되고 TV까지 나오는 영광까지 누렸는데.....

더 열심히 준비해서 다음에는 좀 더 업그레이드 된 모습으로 다시 TV 앞에 서야겠다.....그땐 유명인일 될 수 있게....

윤수만....힘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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